아프리카에서 베스트방송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 여성BJ가 별풍선을 쏜 팬클럽 가입 시청자에게만 " 자신의 비키니 사진 " 을 공개해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현재 해당 BJ 비키니 게시판에는 비키니와 수영복 사진을 입은 자신의 사진이 공개되어 있다. 이에 대해 한 시청자는 " 별풍선에 관심도 없다고 해명 했으나 이러한 행동으로 거짓임이 밝혀졌다. " 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굳이 올릴 필요 없는 자신의 비키니 사진을 올리고 방송국명을 자극적으로 하는 것도 청소년들을 포함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여성 BJ는 시청자가 별풍선을 쏠 경우 뽀뽀를 해준다며 캠으로 다가오는데 이때마다 가슴이 노골적으로 노출되고 있어 시청자들은 그 장면을 보기 위해 별풍선을 쏘고 있다. 해당 BJ는 가슴 노출에 대한 시청자들의 잦은 신고로 운영자에게 19세방으로 하라는 통보를 받았다. 그러나 그에 대한 반성을 하기는 커녕 오히려 시청자들에게 UCC 클린캠페인을 진행중인 특정인이 자신을 욕하고 괴롭히려고 신고한다며 그 이유는 " 자신이 짧은 기간에 시청자 1위를 해서 " 라고 주장 했다.
최근에 아프리카 방송 리스트는 " 야한.... 섹시... 여고딩 " 등 시청자를 자극하는 여성BJ들의 방제가 눈살을 찌뿌리게 하고 있다. 별풍선으로 재미가 쏠쏠하다는 소문이 돌면서 전국에 미녀들이 아프리카에 몰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