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14일 사자TV는 촛불과 함께 했습니다. 그때를 잊지 않겠습니다.
언젠가 세종로사거리가 촛불로 강물을 이룰때 그곳에 함께 할 것입니다.

2008년 12월 ~ 2009년 1월 사자TV는 많이 힘들었지만 그 고통을 이겨낸 지금
새로운 도전을 위해서 다시 행복하게 밤을 지새우며 준비를 합니다.

용산 철거민 참사 사고 희생자 분들의 명복을 빌며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합니
다.  좀더 튼튼한 사자TV가 되어 시청자분들의 볼권리를 지켜 드리겠습니다.


DSC_0068.JPG